집 안에서도 집 밖에서도 유튜브도 보고 넷플릭스도 보는데 집에서 넷플릭스를 보는건 기존 게임이나 다른 비디오를 대체하는것에 가까워서 집에서나 집 밖에서나 크기의 차이는 있을뿐 보난건 아주 큰 차이는 없죠.
영화나 시각적 효과가 극대화된 티비시리즈는 집에서 보고 컨트롤러 문제때문에 게임은 집에서밖에 못해서 가급적이면 집에서는 게임만 하고 결국 넷플릭스도 플랫폼만 바뀌었지 영상 보는건 더 편리해졌긴 한데 결국 보는건 똑같은데 제일 크게 바뀐건 집 밖에 활동 그 중에서도 밥먹으면서 볼때 입니다.
대중 교통 이용할때도 자주 보지만 무엇보다 밥먹을때 보는게 제일 맞는 이유가 비디오 이외에는 주기적으로 입력을 해줘야 해서 밥먹는것과 손가락을 움직여야 하는데 해야 할 사고가 복잡해지는데 넷플릭스는 그냥 눈으로 보기만 하면 되서 딱히 불편하지 않고 유튜브는 영상이 짧아서 끝나면 다음 뭐 볼지를 찾아봐야 하고 그 시간동안 낭비되고
더구나 와이파이가 안되는 지역이면 3~5분짜리 영상 하나 보자고 일일이 오프라인으로 다운받아 보기에는 너무 귀찮은데 넷플릭스는 오프라인으로 다운받아도 짧아도 20분이니 번거로움이 덜하더군요.
이제는 혼자서 밥먹는데 넷플릭스 없으면 뭔가 허전해집니다. 여러분 혼자 밥먹을때는 무조건 넷플릭스 보면서 쓰는게 가장 좋습니다!
그 다음으로 넷플릭스에 적합한 것이 버스탈때입니다. 전철은 승차감이 좋아서 글자를 봐도 흔들림이 크게 적으니 집에서는 큰 티비가 있는데 굳이 텍스트를 봐야 할 이유가 없고 그래서 웹사이트 접속이나 책 읽을때는 주로 전철 안에 탈때거나 평상시에는 텍스트 읽는것이 적합하고, 버스는 승차감이 떨어져서 텍스트 읽는게 너무 불편하죠. 그렇기 때문에 버스에서도 넷플릭스가 가장 사용률이 높습니다.
June 29, 2019 at 04:04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