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거주중이고, 클량 juul 사용기를 읽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타오바오에 들어갔더니
전담의 천국답게... 다양하게 팔더군요. juul 말고도 미국산 브랜드 다양하게 팔더라구요.
스타터킷은 130 RMB 정도이고,,,4개들이 팟은 65 RMB 더군요.
참고로 아이코스 히츠의 경우,, 10갑 기준 개인거래시 250 RMB 정도이고,, 타오바오에선 구매불가입니다.
저는 연초의 경우, 레종블루만 15년 정도 태웠네요.
중국에 와서도 담배 바꿔볼려고 여러 브랜드 펴봤지만, 잔기침이 심해서 결국은 레종블루만 폈습니다.
면세용 담배의 경우, 한국 마트에서만 파는데 개당 22 RMB 정도 합니다..
아이코스 및 릴도 도전했는데,, 마찬가지로 잔기침이 심해서,, 다 처분했습니다.
쥴 도착하자마자 충전 좀하고 바로 태워봤는데...
쥴이즈킹 맞더라구요. 아이코스나 릴의 경우엔 연초랑 병행해서 사용했는데,
쥴의 경우, 오히려 연초가 생각안날만큼 깔끔하더군요.
저는 멘솔 싫어하는터라, 버지니아 타바코 팟 사용중인데... 잔기침도 거의 없고,
이틀정도 쥴만 썼고,,, 연초도 한두대 펴봤는데... 피는 순간 몇번 안빨고 바로 버렸을정도로,,,
정말 개인적으로 전담 순위 no.1으로 생각되네요.
팟은 200회 정도 흡입가능하다고 하는데, 액상이 얼마안남은 경우엔.. 흡입력이 좀 떨어진다고 생각되구요,,,
본체 배터리는 하루 버티기엔 약간 모자란듯 하고,,, 타격감은 준수한 편입니다.
냄새도 역하지도 않고,,, 과일은 망고가 괜찮은듯 하고,, 저는 아마 일반 담배맛으로 계속 태울거 같네요.
다만,, 솔트 니코틴 액상이 한국에선 수입금지된 상태라서,,, 그게 아쉬울거 같네요.
금지 풀리면,,,연초 대체할 분들께 강추 합니다.
August 30, 2018 at 10:17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