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좌] 카메라 외장 플래시 초보, 인터넷에 떠도는 쓸데없는 외장 플래시 강좌 피하는 방

주의 - 영상에는 제가 집필한 책 "권학봉의 프로페셔널 사진조명 강의"에 관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직 간접적으로 해당 서적에 관한 이야기가 있을 수 있으며 유튜브 광고가 포함되어 있음으로 시청에 주의해 주십시오.  

일반화의 오류를 포함하며,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어떤 경향을 추론한 것 뿐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이니 시청시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요약부분 존칭 생략 양해 부탁드립니다. 



블로그/커뮤니티등에 떠도는 잘못된 강좌 피하는 방법 





1:56 요약 : 

이것만은 피하자 - 인형/피규어 예제사진, 

광질이란는 단어를 사용하는자, 

후막동조가 더 좋다고 하는자, 

플래시는 어렵다, 무조건 내공을 쌓아라. 




왜 이런 강좌를 피하는 것이 좋다고 하나. 



6:07

1. 인형, 피규어 사용이 왜 잘못 되었나 

플래시 촬영의 목적과 비슷한 크기의 예제사진이 반드시 필요.

상대적 크기가 사진조명에 미치는 영향은 절대적.




 7:33

2. 광질 운운

사진조명을 모를수록 광질에 대한 신념을 가지고 있다. 

광질은 하나의 개념으로 설명 불가능. 

광량,발광면적,광균일도,확산각도,발광지속시간,색온도,색연속성.

결국 광질에 좋다, 나쁘다라는 개념이 들어가는 순간 안드로메다행 .




9:47

3.후막동조가 해결법?

후막동조가 눈에 보이려면 여러가지 조건이 필요하다

셔터가 열려 있는동안 피사체가 움직여야 한다. 

움직임의 방향성이 의미가 있어야 한다. 

플래시외 적정한 노출의 환경적인 빛이 필요하다 




12:08

4. 플래시는 어렵다, 무조건 내공

플래시는 쉽다

트리거 기능 + 광량조절

기타 자동기능 HSS, TTL, 

잡기능 - 스트로보스코프 등등 




14:27

5. 플래시 쓴게 않보이는게 목적

단순한 필플래시Fill Flash 기능을 위해서 사용

매우 간단, 플레시의 광량보정을 - 로 설정해라 

그냥 쓰지마라. DR높은 카메라와 후보정으로 모두 가능




16:17

결론

시간낭비

노이즈- 올바른 정보를 배우는데 저항으로 작용

차근차근 하나씩 배우면 플래시 절대 어렵지 않다





August 31, 2018 at 07:41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