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없는 버츄오 후기입니다.
네스프레소에서 새로운 캡슐모양을 만들었더라구요.
기존의 캡슐모양에서 UFO모양으로...
처음에 보자마자 든 생각은, 캡슐장사하려나부다!! 였습니다.
다양한 모양의 대체품이 나오기 시작하자 머리썼군! 하고 잊고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생일선물을 갯챠- 할수 있는 기회가 생겨,
버츄오 머신으로 생일선물을 받았습니다! (올레!)
우선.. 눈띄는 장점으로는 크레마가 크레마가 크레마가!!
기존 캡슐에 비해 농담 좀 섞자면 3배는 더 나오는것 같습니다.
이로인해 부드러운 맛이 나구요!
그리고, 제가 먹는 스타일이 좀 이상했던게.. 고쳐졌습니다.
양을 많이 먹고자, 한컵으론 부족해서, 캡슐 3개씩 넣고 찐하게 머그컵에 먹었던 습관이
캡슐 1개로 끝났습니다. 머그용 캡슐과 텀블러용(알토? 맞나요..?)용 캡슐로 한방에 끝납니다.
충분한 양이 나오네요!!
다시 정리하자면..
장점 : 새거에요! 브랜-뉴
크레마가 풍부해서 부드러워요!!
캡슐마다 양이 정해져있어서 버튼도 하나랍니다.
단점 : 캡슐값이 조금 비싸요
이게 얼만치 나오는 양인지 아직은 햇갈립니다. (에스프레소캡슐을 텀블러에 뽑았....)
더 먹고싶으면 뜨신물 따로 부어야합니다ㅠ
캡슐 이름이 다 달라서 취향을 다시 찾아야해요....
사실.. 구매하게된 첫번째 이유는.. 가격에 타협해서 대체품을 사고, 맛이 없다고 말하는 제자신이 싫어서 그랬습니다..
February 26, 2018 at 05:54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