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Olaf scooter 1년반 사용기(특별한 사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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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매 계기

몇년 전에 웹서핑을 하다가 발견하고 꼭 사야지 했던 제품이었는데

 

서울숲에서 어느 아빠(?)분이 아이들하고 타고계시는 것을 보고 그날 바로 구매 했습니다.

 

2. 구매기

그 어느 아빠 가방에 쓰여졌던 Olaf라는 키워드로 검색해서 제작 사이트(링크된 사이트)를 찾아내고 거기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배송 출발지는 우크라이나 였나 거기서 보내 주었고 배송비만 한 7만원 정도 나온것 같네요 총 구매 비용은 거의 30만원 정도 였습니다.

 

3. 제품평

저는 urban 제품으로 구매했는데, 나무의 질이 무척이나 좋아 보였습니다. 1년이 넘고 방치 기간도 있었는데 뒤틀어짐이나 불편함이 없습니다. 바퀴는 시중에서 구매 가능한 바퀴로 교체 가능하다고 했고, 손잡이를 잡고 기울이면서 조향을 하는데, 조향할때 스프링 감이 좋습니다. 발로 차면서 구동을 하는데 나무의 탄성의 느낌도 좋습니다. 제동은 구동하는 발로 누르면 제동 가능합니다. 

 

이 제품의 특징인 변신 모드는 보드를 접으면 캐리어 처럼 끌고 다닐수 있습니다. 접히는 모션은 걸쇠를 발로 누르고 접고 스프링에 걸고

3모션 이면 발과 한손으로 접기가 가능합니다. 동영상은 아마 링크 페이지에 있을겁니다.(불친절)

 

4. 기타 평

- 생각보다 챙피합니다. ㅎㅎ 사람들이 제법 많이 쳐다보기 때문이죠 사람이 많은 쇼핑몰에는 타기가 어렵습니다. 

- 인천/김포 공항에서 두번 써보았는데 공항에서는 최고 입니다. 평일 쇼핑몰에서도 타기 좋습니다.

- urban의 가방이 생각보다 용량이 작습니다. 그래서 출장시에는 별도 백팩이 필요하죠 ;; 많이 안들어갑니다.

- 홈피는 접어서 매고 다니는데 이건 시도조차 못하겠습니다. ㅎㅎㅎ 앞바퀴 주머니는 있는데 뒷바퀴는 없어서 복이나 뒤통수에 바퀴가 닿습니다.

 

5. 총평

 - 정말 이런거 타고 싶은 사람만 사세요. 가격도 비쌉니다.

 - 주목 받고 싶은 사람도 사세요~ 

 

질문이 있으시면 댓글로 일정 시간에 batch 처리 해드리겠습니다. 그럼 20000 

  

 

 

 

 

 

 



December 31, 2016 at 01:16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