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페이지
기존에 쓰던 노트북은 2007년?8년? 쯤 출시했던 Q210(12인치 팬티엄모델) 이였습니다.
비교대상이 한참 잘못 되었지만.. 같은 삼성 모델 이므로 비교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개봉기는 인터넷에 검색하면 많이 나오므로... 그쪽을 이용하여 사진등을 보시기 바랍니다.
1. 개요
노트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하노라면
아마도 이동성이 아닐까 싶다.
이 노트북을 고르게 된 계기도 이와 비슷하다 ( 임직원 할인으로 싱크패드 13 보다 싸게 사서겠지 ㅡㅡ)
아무튼. 13인치 크기에 L사의 그램 노트북 보다 120 그램 가량 가벼운 무게를 뽐내는.. 이녀석을 알아볼까합니다.
(필자의 모델은 i3 6100u가 달린 NT900X3L-K38W 모델입니다.)
2. 첫인상.
수령하기 까지 인터넷을 많이 참조하였습니다. 마그네슘 바디라는 얘기도 있었던거..같은...데..
아무튼 단단해 보입니다.
기존에 쓰던 12인치 노트북이 2키로 .. 였으므로 노트북을 개봉하고 들어보는 순간 감탄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키보드는 아이솔레이션 방식의 키보드 인듯 싶은데. 키감이 상당합니다.
배젤부분도 XPS13모델과의 비교는 너무하지만 꽤 얇은편입니다. (12인치인 Q210과 넓이가 비슷해보입니다.)
3. 발열,소음.
무거운 작업은 하지 않고.. 사은품으로 받은 한컴오피스를 깔아서 잠시 구동해보고..
다음팟플레이어를 통한 방송을 10~15분간 시청하였습니다.
발열 부분은 허벅지에 올려두고 사용했을때 열을 거의 느끼지 못하였고..
펜소음또한 전혀 들리지 않습니다.
구매 주용도가 밀폐된 독서실에서 인터넷 강의를 들을 목적이라 기대가 되는 부분중 하나입니다.
4. 확장성
처음 수령 전부터 계속 고민을 한 부분입니다.
'내장 128G SSD로 뭘 할 수 있을까..'
기존 64G SSD를 사용하였지만.. 180G 짜리 하드도 멀티부스트로 같이 사용했던지라
용량의 부족은 거의 느끼지 못했었습니다.
수령을 하기 전까지 512G SSD로 교체할것인지. 아니면 256G SD카드 구매하여 장착하고 다닐것인지.
두가지 고민을 했는데.. 저는 선택지에 없는 외장하ㄷ....를.. 선택..했습니다.
배송 담당 직원분( 삼성직원분이 오셔서 세팅해주십니다)에게
혹시 내장된 SSD를 임의로 교체해도 보증을 똑같이 받을 수 있나요?
라는 질문을 했을떄
"서비스센터를 통해 공임비를 주고 교체하면 보증에는 이상이 없습니다"라는 대답을 들었으니
부족하신분은 따로 구매후 센터에 가서 장착 하시면 용량걱정없이 사용 가능 할 것 같습니다.
아 단자는 USB 3.0으로 추정되는 단자가 왼쪽,오른쪽 하나
왼쪽에 usb-c 단자도 하나 존재합니다.
5. 배터리
1일 실내에서만 사용해서 잘 모르겠으나.
풀밝기 기준으로 인터넷만 사용했을떄 4시간 반 정도로 시간이 측정 되었었습니다.
아 사용하면서 느낀 장단점을 말해보자면
장점
1. 860G 의 가벼운무게, 전용 파우치를 통해 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음.
2. 저발열,저소음으로 도서관등 에서도 조용하게 사용가능 할 듯 함.
단점
1. 터치패드 정확성이 떨어지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기존 사용하던 q210보다 손가락을 더 많이 움직여야하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해상도 차이는 아닙니다.)
이외의 장단점은 아직 파악하지 못한것 같습니다.
얇고 가벼운것만 보고 산것이라..
어느정도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June 29, 2016 at 09:34PM
기존에 쓰던 노트북은 2007년?8년? 쯤 출시했던 Q210(12인치 팬티엄모델) 이였습니다.
비교대상이 한참 잘못 되었지만.. 같은 삼성 모델 이므로 비교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개봉기는 인터넷에 검색하면 많이 나오므로... 그쪽을 이용하여 사진등을 보시기 바랍니다.
1. 개요
노트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하노라면
아마도 이동성이 아닐까 싶다.
이 노트북을 고르게 된 계기도 이와 비슷하다 ( 임직원 할인으로 싱크패드 13 보다 싸게 사서겠지 ㅡㅡ)
아무튼. 13인치 크기에 L사의 그램 노트북 보다 120 그램 가량 가벼운 무게를 뽐내는.. 이녀석을 알아볼까합니다.
(필자의 모델은 i3 6100u가 달린 NT900X3L-K38W 모델입니다.)
2. 첫인상.
수령하기 까지 인터넷을 많이 참조하였습니다. 마그네슘 바디라는 얘기도 있었던거..같은...데..
아무튼 단단해 보입니다.
기존에 쓰던 12인치 노트북이 2키로 .. 였으므로 노트북을 개봉하고 들어보는 순간 감탄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키보드는 아이솔레이션 방식의 키보드 인듯 싶은데. 키감이 상당합니다.
배젤부분도 XPS13모델과의 비교는 너무하지만 꽤 얇은편입니다. (12인치인 Q210과 넓이가 비슷해보입니다.)
3. 발열,소음.
무거운 작업은 하지 않고.. 사은품으로 받은 한컴오피스를 깔아서 잠시 구동해보고..
다음팟플레이어를 통한 방송을 10~15분간 시청하였습니다.
발열 부분은 허벅지에 올려두고 사용했을때 열을 거의 느끼지 못하였고..
펜소음또한 전혀 들리지 않습니다.
구매 주용도가 밀폐된 독서실에서 인터넷 강의를 들을 목적이라 기대가 되는 부분중 하나입니다.
4. 확장성
처음 수령 전부터 계속 고민을 한 부분입니다.
'내장 128G SSD로 뭘 할 수 있을까..'
기존 64G SSD를 사용하였지만.. 180G 짜리 하드도 멀티부스트로 같이 사용했던지라
용량의 부족은 거의 느끼지 못했었습니다.
수령을 하기 전까지 512G SSD로 교체할것인지. 아니면 256G SD카드 구매하여 장착하고 다닐것인지.
두가지 고민을 했는데.. 저는 선택지에 없는 외장하ㄷ....를.. 선택..했습니다.
배송 담당 직원분( 삼성직원분이 오셔서 세팅해주십니다)에게
혹시 내장된 SSD를 임의로 교체해도 보증을 똑같이 받을 수 있나요?
라는 질문을 했을떄
"서비스센터를 통해 공임비를 주고 교체하면 보증에는 이상이 없습니다"라는 대답을 들었으니
부족하신분은 따로 구매후 센터에 가서 장착 하시면 용량걱정없이 사용 가능 할 것 같습니다.
아 단자는 USB 3.0으로 추정되는 단자가 왼쪽,오른쪽 하나
왼쪽에 usb-c 단자도 하나 존재합니다.
5. 배터리
1일 실내에서만 사용해서 잘 모르겠으나.
풀밝기 기준으로 인터넷만 사용했을떄 4시간 반 정도로 시간이 측정 되었었습니다.
아 사용하면서 느낀 장단점을 말해보자면
장점
1. 860G 의 가벼운무게, 전용 파우치를 통해 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음.
2. 저발열,저소음으로 도서관등 에서도 조용하게 사용가능 할 듯 함.
단점
1. 터치패드 정확성이 떨어지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기존 사용하던 q210보다 손가락을 더 많이 움직여야하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해상도 차이는 아닙니다.)
이외의 장단점은 아직 파악하지 못한것 같습니다.
얇고 가벼운것만 보고 산것이라..
어느정도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June 29, 2016 at 09:34PM